[MTN 고수비책-캔두킴의 선물 시황 전략]
김창모 새빛인베스트먼트 이사는 오늘(5일) 오후 5시부터 생방송되는MTN 고수비책에서 실전사례를 들어 베이시스 추이를 통한 지수변화에 대해 강의한다.
또한 최근 시장의 악동 '프로그램' 무엇인지 이에 대한 개념 설명과 베이시스와 프로그램과의 상관관계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최근 외국인의 선물 매매 동향은 전일까지 거래일수 17일간 무려 2조 7천억 정도 매도 우위를 보이면서 2/25일을 기점으로 올해 순매도로 반전된 상황이다.
프로그램 시장에서도 베이시스가 악화되면서 올해들어 약 2조 5천억원대의 차익 순매도가 진행되고 있다.
김창모 이사는 아직도 차익 매수 잔고가 3조원이 넘는 다는 사실로 추가적인 베이시스 악화시 매물로 출회될 수 있다고 말한다.
다음주 목요일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 상황에서 개인들이 선물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도 공개할 예정이다.
그는 현재 주 시장 주체인 외국인과 기관이 지수 하향 전략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한다.
글로벌 증시와 외환시장의 불투명성, 여기에 3월 위기설까지 그야말로 시장은 혼돈의 시기로 접어든 모습이다.
김창모 이사는 '지금은 자산을 불릴 때가 아니고 자산을 잘 지킬 때'라면서
한발 더 나아가 '선물 옵션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살리는 현명함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한다.
MTN 생방송 고수비책에서 김창모 이사의 강의를 접하고 시장 대응의 힘을 키워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