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와 경제에 대한 대표적인 비관론자인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는 미 증시가 추가 하락, S&P500 지수가 600아래로 내려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습니다.
루비니교수는 S&P지수 구성 500개 기업이 올해 주당 50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하고 주가수익비율이 12배 선에서 거래된다는 전제아래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루비니교수는 "재정 금융정책이 제대로 지행된다해도 올해와 내년까지 경기침체를 겪게 될 것"이라고 주가추가하락을 예측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S&P500 지수는 올해에만 25% 이상 하락해, 현재 670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