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크 스트로스-칸 IMF 총재는 탄자니아의 수도 다르에스살람에서 연설을 통해 "전세계 경제 성장률이 올해 0 밑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0일 보도했다.
그는 "전세계 경제는 매우 심각한 침체에 빠져있다"고 이 같이 말했다.
IMF는 지난 1월 세계 경제 전망 보고서에서 전세계 경제 성장률을 0.5%로 제시한 바 있다.
앞서 세계은행도 올해 전세계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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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크 스트로스-칸 IMF 총재는 탄자니아의 수도 다르에스살람에서 연설을 통해 "전세계 경제 성장률이 올해 0 밑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0일 보도했다.
그는 "전세계 경제는 매우 심각한 침체에 빠져있다"고 이 같이 말했다.
IMF는 지난 1월 세계 경제 전망 보고서에서 전세계 경제 성장률을 0.5%로 제시한 바 있다.
앞서 세계은행도 올해 전세계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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