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양산되는 트럭 가운데 가장 힘이 센 트럭인 볼보 FH16. 16리터 700마력의 디젤 엔진을 자랑하며 무려 320Kg·m에 달하는 토크를 갖췄다. 이는 엔초 페라리의 최대토크 67㎏·m와 비교해도 4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FH16은 또 유로 5배기가스 규정도 만족시키는 친환경 트럭이기도 하다. 이와함께 내부에는 접이식 침대는 물론이고 냉장고와 회전식 조수석까지도 설치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아직 판매되지 않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내 샤워 소리 겁난다?" 황석희, 유부남 농담 비판하더니..."위선자" 뭇매 "부친 빚 20억→100억 눈덩이"...무리하게 갚던 여가수, 암까지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