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사별 공급가격 공개에 따른 기름값 인하 효과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가 내놓은 5월 첫째주 정유사별 공급가격 자료에 따르면 세후 기준으로 에쓰오일의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427원으로 가장 쌌습니다.
GS칼텍스가 1434원으로 가장 비싼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주에는 SK에너지가 가장 싼 가격에 휘발유를 공급하고 에쓰오일이 리터당 1416원으로 가장 비싼 가격에 공급한 것으로 조사됐으나 일주일 만에 순위가 바뀌었습니다.
차량용 경유 역시 에쓰오일이 1198원으로 가장 쌌으며 현대오일과 SK에너지 등이 리터당 1199원과 1206원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