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PB과자, 금속성 이물질 발견…'리콜'

이마트 PB과자, 금속성 이물질 발견…'리콜'

박희진 기자
2009.07.17 17:42

신세계(514,000원 ▲19,500 +3.94%)이마트 PB(자체 브랜드) 과자에서 금속성 이물질이 발견돼 긴급 리콜 조치에 들어갔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마트 맛강정 스낵'(2009년 5월 8일 제조)에서 금속성 이물질이 발견돼 같은 날 제조된 322박스(5152개)에 대해 긴급 회수 조치를 내렸다고 17일 밝혔다.

'이마트 맛강정 스낵'은 청원군 소재 '국제제과'가 제조하고 이마트가 판매하는 이마트 PB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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