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3위 백화점 체인인 JC페니가 3분기에 전문가 전망치보다 실적이 나쁠 것으로 전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 보도했다.
회사 측은 3분기 실적을 주당 5센트 손실에서 주당 5센트 순익 범위로 예상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전망치는 평균 주당 13센트 순이익이었다.
이는 매출 감소세가 이어지기 때문이다. JC페니는 3분기 매출액이 3~5% 가량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JC페니는 2분기에 10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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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3위 백화점 체인인 JC페니가 3분기에 전문가 전망치보다 실적이 나쁠 것으로 전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 보도했다.
회사 측은 3분기 실적을 주당 5센트 손실에서 주당 5센트 순익 범위로 예상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전망치는 평균 주당 13센트 순이익이었다.
이는 매출 감소세가 이어지기 때문이다. JC페니는 3분기 매출액이 3~5% 가량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JC페니는 2분기에 10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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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