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주식형펀드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으로 상장지수펀드 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에서 2420억원이 순유출된데 반해 해외주식형펀드로는 489억원이 순유입됐습니다.
특히, 국내 주식형펀드의 자금이탈은 자금 유출입 통계 조회가 가능한 지난 2006년5월30일 이후 11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한편 채권형펀드는 1268억원의 신규자금이 들어오면 순유입세를 이어갔고, 머니마켓펀드에선 8351억원이 빠져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