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3,935원 ▼95 -2.36%)박문서 선임연구위원은 오늘 선물 가격 등락 범위를 207.5~213.0으로 제시했습니다. 상승과 하락 압력은 6대4로 제시했습니다.
박 위원은 선진국 랠리와 중국증시 상승 추세 훼손, 외국인의 현물 매수와 선물 매도 등에 따라 투자심리가 혼돈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경제지표 및 기업실적 개선을 감안하면 방향은 여전히 위로 보는 게 맞다고 보았습니다.
여전히 중요한 변수는 외국인 매매와 중국 증시 동향 등을 꼽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