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회복이 늦어지는데다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수입 감소율이 줄어들면서 지난달 무역수지 흑자가 대폭 감소했습니다. 지식경제부는 8월 무역수지 흑자가 16억 7천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8월 수출은 280억8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감소했으며 수입 또한 274억1천만 달러로 32% 줄었습니다. 독자들의 PICK! "조카 고아원 보낼거냐"...아주버님 이혼에 7살 양육 강요하는 시댁 "40만원→1.4억 됐다" 코인 대박 30대...결국 전재산 잃은 사연 부부관계 거부하는 남편, '남성'과 불륜...아내 '임신 노력' 조롱까지 '가슴 수술'했더니 보여달라는 시엄마...시누이에 "너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