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SA가 중국 증시에서 내년 말까지 CSI300지수의 4400선 도달을 전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5일 보도했다.
CSI300지수는 상하이 증시와 선전 증시의 주요 기업 300개를 지수화한 것으로 CLSA는 내년 말까지 33% 급등을 전망했다.
이 지수는 올해에만 벌써 82% 상승한 3302.64를 기록하고 있다.
CLSA는 "다음 단계는 기업들의 수익 회복에 의해 진전될 것"이라며 "기업들의 하반기 수익은 지난해보다 80%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