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음악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에쓰오일 "음악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최석환 기자
2009.12.17 15:25

서울 명동서 '찾아가는 노란음악회' 개최

에쓰오일(106,500원 ▼6,600 -5.84%)(S-OIL)이 17일 서울 명동에서 어려워진 경제에 지친 시민들의 따뜻한 연말을 기원하는 '찾아가는 노란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선 노란색 옷을 입은 싼타들이 캐롤 공연과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로 방안용 귀마개를 시민들에게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에쓰오일은 지난 2006년부터 4년째 장애인과 난치병 투병 환자, 지방 소도시 주민 등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 아카펠라,타악퍼포먼스,퓨전국악,비보이 공연 등 당양한 공연을 펼치는 '찾아가는 노란음악회'를 진행해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최석환 산업1부장

"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