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서 '찾아가는 노란음악회' 개최

에쓰오일(106,500원 ▼6,600 -5.84%)(S-OIL)이 17일 서울 명동에서 어려워진 경제에 지친 시민들의 따뜻한 연말을 기원하는 '찾아가는 노란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선 노란색 옷을 입은 싼타들이 캐롤 공연과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로 방안용 귀마개를 시민들에게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에쓰오일은 지난 2006년부터 4년째 장애인과 난치병 투병 환자, 지방 소도시 주민 등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 아카펠라,타악퍼포먼스,퓨전국악,비보이 공연 등 당양한 공연을 펼치는 '찾아가는 노란음악회'를 진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