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가정 초등생 100명 초청
에쓰오일(106,500원 ▼6,600 -5.84%)(S-OIL)이 최근 저소득가정 초등학생 100명을 초청해 강원도 철원 비무장지대(DMZ) 내 두루미 도래지에서 천연기념물 생태캠프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천연기념물 202호인 두루미의 문화·생태적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철새도래지 탐사와 두루미전시관 관람, 야생동물 구조와 치료 교육, DMZ 내 제2땅굴과 평화전망대 견학 등 2박3일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
에쓰오일은 2007년부터 문화재청과 천연기념물 보호협약을 맺고 수달과 두루미 등 멸종위기 동물의 서식지 보존과 먹이주기 지원, 어린이 생태캠프 운영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