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L&C 비데, 출시 1주일만에 1만대 판매

교원L&C 비데, 출시 1주일만에 1만대 판매

김병근 기자
2010.02.02 14:12

교원L&C(대표 장평순)는 교원와우비데 신제품(모델명 KW-B01W0)이 출시한 지 1주일 만에 1만 대 판매를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교원L&C는 △방문판매 인력 증가 △내부 프로모션 효과 △항균 강화 제품 구매 증대 △에너지 효율 증대 등이 매출 호조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교원와우비데(사진)는 음이온 발생을 통해 유해 세균을 없애주는 식으로 항균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한국화학시험연구원 시험 결과 화장실 세균을 98.8% 살균해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원공급장치(SMPS)를 적용, 에너지 효율은 기존 제품 대비 75% 높였다.

김두한 교원L&C 마케팅팀장은 "소비자가 원하는 항균과 절전 기능 강화 제품이 매출 증대에 기여한 만큼 차후 제품 출시에도 이 부분을 강화시켜 매출을 증대하겠다"고 말했다.

이 제품의 일시불 가격은 75만 원이며 렌털은 1만7000원부터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3년 약정 시 10만 원 할인 구매할 수 있고 3자녀 이상 가구는 렌털 등록비 20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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