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L&C, 위생 강화한 교원와우비데 출시

교원L&C, 위생 강화한 교원와우비데 출시

김병근 기자
2010.01.21 14:52

교원L&C(대표 장평순)는 이온 케어 시스템을 도입, 위생을 강화한 '교원와우비데'(모델명 KW-B01W0)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 교원와우비데(사진)는 음이온을 발생시키는 이온 케어 시스템이 유해 성분을 중화시키고 탈취 효과도 발휘한다.

방광염과 신우염 등을 일으키는 대장균은 89.4%, 식중독을 유발하는 황색포도상구균은 86.4% 제거해 도기는 물론 화장실 전체를 살균해준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특히 항균 세라믹 필터와 항균 트윈 노즐을 추가해 '3단계 항균 시스템'을 구축, 위생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또 노즐을 통해 공기 방울을 자연스럽게 유입시키는 '에어'(Air) 세정 방식을 도입해 세정감을 더 부드럽게 했고 오래 앉아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했다. 변환전원공급장치(SMPS)를 장착해 에너지 효율은 기존 제품 대비 75% 향상시켰다.

김두한 교원L&C 마케팅팀장은 "기존 비데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위생 부분과 전력 소모부분을 크게 개선했다"며 "에너지를 절약하면서 건강까지 지킬 수 있는 친환경 교원와우비데를 통해 한 단계 더 높은 쾌적함을 직접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일시불 가격은 75만원이며 렌탈은 1만7000원부터 고를 수 있다. 다자녀 할인 및 약정 할인 서비스도 실시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