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장품(8,330원 ▼10 -0.12%)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39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당기순손실도 62억원을 기록했으나 매출액은 510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한국화장품은 "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손실이 있었고 이연법인세차 환입으로 인한 법인세비용증가로 당기순손실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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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장품(8,330원 ▼10 -0.12%)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39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당기순손실도 62억원을 기록했으나 매출액은 510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한국화장품은 "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손실이 있었고 이연법인세차 환입으로 인한 법인세비용증가로 당기순손실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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