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4일 오전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 홀에서 이탈리아 출신의 주얼리 디자이너 마시모 주끼가 직접 디자인한 양문형 냉장고 '지펠 마시모 주끼'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있다. 출고가는 249만원. 사진 왼쪽부터 가수 이승기, 홍창완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부사장), 디자이너 마시모 주끼. 독자들의 PICK! '이승기 전세금' 105억 꿀꺽한 차가원…"입 열면 다 죽어" 남사친 예비신부의 웨딩드레스 대신 입어준 친언니...'황당' '깜박깜박' 시어머니, 치매 검사 권유하자 "혼자 죽겠다" 버럭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