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4일 오전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 홀에서 이탈리아 출신의 주얼리 디자이너 마시모 주끼가 직접 디자인한 양문형 냉장고 '지펠 마시모 주끼'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있다. 출고가는 249만원. 사진 왼쪽부터 가수 이승기, 홍창완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부사장), 디자이너 마시모 주끼. 독자들의 PICK!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추신수♥' 하원미, 화장실 14개·5500평 대저택 공개 '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