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호 발사를 하루 앞둔 8일 오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대로 가는 길목에 설치된 바리케이트가 나로호 발사 전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