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오프라인 통합미디어 머니투데이가 호주지사를 설립해 3일부터 뉴스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호주에 거주하는 한인 수는 12만 명을 넘어섰고 매년 4000~5000명이 호주로 이민을 떠나고 있습니다. 산업적인 측면에서도 세계 제1의 천연가스 및 석탄 수출국, 철광석 매장량 세계 2위국인 호주와의 경제협력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호주의 천연자원 개발과 관련한 투자정보와 금융 시스템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머니투데이는 대양주 지역 중심 국가인 호주의 산업 및 금융 정보 등 경제 뉴스와 호주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활약상, 유학생과 교민 소식 등을 실시간으로 전하기 위해 지사를 설립했습니다. 호주 현지의 투자 정보와 금융제도 등도 현지 밀착 취재로 심도 있게 소개됩니다.
지사 운영은 호주 시드니에서 주간 및 월간지를 발행하고 있는 이숙진 톱미디어그룹 대표가 맡게 됩니다. 머니투데이는 지사 운영과 관련한 세부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로써 호주의 투자정보 및 경제현상을 경제인의 입장에서 보도하고 교민 언론 출신 기자가 생생한 현장 기사를 통해 깊이 있고 빠른 경제 뉴스를 제공하는 길이 열렸습니다.
호주 유력 언론의 한국 경제 관련 뉴스도 해설을 곁들여 제공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