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저축銀, 최고 0.3% 우대금리 주는 토끼사랑 정기적금 출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행장 유문철)이 신묘년 새해를 맞아 토끼띠 고객을 대상으로 최고 0.3%의 우대금리를 부여하는 '토끼사랑 정기적금'을 출시했다.
'토끼사랑 정기적금'은 가입기간 12개월, 가입금액 월 10만원 이상으로 상품가입이 가능하다. 일반 12개월 정기적금의 금리는 5.4%이나 토끼사랑 정기적금의 금리는 5.6%로 0.2%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토끼띠 고객의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이 토끼띠이거나, 토끼띠 고객이 3명 이상 함께 적금 가입시 추가로 0.1%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어 5.7%의 금리가 적용된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신묘년을 기념하여 기획한 토끼띠 고객 우대 고금리 적금상품”이라며 “앞으로 매년 초 띠와 관련된 저축상품을 출시해 다양한 고객이 높은 우대금리로 저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토끼사랑 정기적금'은 2011년 1월 3일부터 현대스위스저축은행(1,2,3,4은행) 각 영업점에서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이 가능하며 2월 11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