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피플 얼짱몸짱클럽(대표 조병옥)은 10일 본사에서 소향라포리스 피부과 성형외과(대표원장 박지윤)과 업무협약을 맺고 토탈 미용 클리닉 제휴를 통한 공동 발전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얼짱몸짱은 소향라포리스와 공동으로 피부 및 비만 관리 프로그램의 다양화 및 선진화를 위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인터넷을 통한 홍보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소향라포리스는 임직원의 재교육 및 취업자 선정에 있어 얼짱몸짱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조병옥 얼짱몸짱 대표는 “메디컬 스킨 케어의 선두주자인 소향라포리스와 제휴를 맺음으로써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며 “제휴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지윤 소향라포리스 대표원장은 “업계 1위의 피부미용 그룹인 얼짱몸짱과 토탈 미용 클리닉 제휴를 맺어 기쁘다.” 며 “미용과 의료의 올바른 협력 모델을 구축하여 국내 뷰티 산업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싶다” 고 말했다.
한편, 박지윤 소향라포리스 원장은 오는 23일 얼짱몸짱 본사에서 전국 120여 가맹점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뷰티산업 종사자가 알아야 할 메디컬 지식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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