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116,900원 ▼2,700 -2.26%)은 16일 서울시 동대문구 용신동 동아제약 본사에서 제6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올해로 임기가 만료된 김원배 등기이사 재선임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김원배 사장은 2003년 3월 등기이사에 처음 올랐으며 이번 재선임 결정에 따라 4번째 연임에 성공했다.
동아제약은 이날 개발본부장을 맡고 있는 박찬일 부사장도 등기이사로 재선임했으며 강경보 사외이사에 대한 재선임안도 통과시켰다.
또 유종식 감사에 대한 신규 선임안건도 원안대로 통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