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하누 AZ쇼핑 판교점, 수요일에 가면 '소 한마리 파격' 할인 행사 진행

다하누 AZ쇼핑 판교점, 수요일에 가면 '소 한마리 파격' 할인 행사 진행

강동완 기자
2012.08.21 18:33

전국 최저가로 판매하는 축산물 쇼핑센터 다하누 ‘AZ쇼핑’ (www.azshopping.co.kr)에서는 한우 소비 촉진과 우리 축산 농가 살리기의 일환으로 ‘한우 반값 대 축제’를 개최한다.

소 한마리의 모든 부위를 반 값에 제공하는 이번 행사는 소 잡는 날인 오는 22일을 포함해 매주 수요일마다 열린다.

다하누의 인기 품목인 등심, 안심, 채끝, 갈비, 차돌, 치마 등 구이용 부위부터 불고기, 양지, 국거리 등 정육 코너에 이르는 주요 상품들이 반값에 판매되며 특히, 사골, 우족, 꼬리, 도가니, 스지 등의 몸보신 품목도 파격가에 제공된다.

단, 이번 반 값 이벤트는 소 한마리 분량의 행사이므로 조기 품절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일 아침 영월 다하누촌에서 산지 직송되는 신선한 육회와 육사시미 한접시(250g)가 각각 8,000원에 판매된다.

한편, ‘대한민국 최저가’를 모토로 탄생한 축산물쇼핑센터 고기백화점 다하누 ‘AZ쇼핑’은 산지에서 축산물을 직접 구매해 불필요한 유통 절차를 대폭 축소하고 다하누가 갖는 마진을 최소화해 전 품목을 전국 최저가로 책정, 대형마트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을 원칙으로 기획됐다.

또 각종 부대 품목들도 함께 취급해 원스톱쇼핑 매장으로 운영, 소비자들이 한 곳에서 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판교에 위치한 AZ쇼핑 바비큐장은 가족, 친구, 동호회 등 다채로운 모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매장 내에 채소, 라면, 쌈장 등을 비롯해 그릴, 숯, 가위, 집게 등 바비큐 용품 판매대를 운영하고 있어 아무런 준비가 없이도 매장 방문 후 다양한 고기와 용품을 구매해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