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빵...모든 빵 제품 100% 천일염 사용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빵...모든 빵 제품 100% 천일염 사용

강동완 기자
2012.08.31 15:33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www.tlj.co.kr)가 지난 8월 27일부터 매장에서 판매하는 모든 빵 제품에 천일염을 사용하고 있다.

뚜레쥬르는 그동안 다른 일반 베이커리와 마찬가지로 정제염을 사용해 왔으나 2012년 하반기부터 보다 본격적으로 건강한 재료를 사용하기 위해 빵 반죽에 사용하는 소금을 전량 천일염으로 교체한 것.

뚜레쥬르가 사용하는 천일염은 유네스코 생물권 보존지역으로 지정된 전남 신안군 신의도의 소금 장인들이 자연건조방식으로 채염해 미네랄을 보존한 소금으로 간수제거, 자연탈수, 건조 외에도 3단계 이물질 제거 과정을 거친 깨끗한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빵 반죽에 사용되는 소금은 밀가루 양의 약 1~2% 정도로 소량이지만 빵을 쫄깃하게 만드는 글루텐이라는 단백질 성분을 강화시키는 데 반드시 필요한 핵심 재료다.

뚜레쥬르는 천일염 사용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전국 매장에서 빵 포함 1만원 이상 제품 구입 시 요리용 천일염을 증정(소진시까지)하며 뚜레쥬르 홈페이지에서 ‘퀴즈 맞추기’ 또는 ‘밀가루와 천일염을 클릭해 빵 만드는 플래시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나 모바일 제품교환권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뚜레쥬르 홈페이지(www.tlj.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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