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베스트빈 SAND&CLAY
지난 2004년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런칭해, 8년째 운영되고 있는 '베스트빈 SAND&CLAY' 는 아이들과 함께 공존할수 있는 가족공간을 추구하고 있다.
기존 커피전문점은 점포구입비용,임대료에 부담이 많고 유동인구가 많은곳에 입점하는 반면, '베스트빈 SAND&CLAY'는 동네상권으로 임대료 부담이 적고 소비자를 유입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다른 차별성으로 '키즈카페'다르게 별도의 키즈공간을 분리, 일반커피 손님들도 유입이 가능하다.

◇ 천연모래속에서 아이들의 놀이문화 갖춰
특히, 키즈공간에 있는 모래(엔젤샌드)는 항균 코딩되었으며 물 없이 뭉쳐지는 실내용 안전한 모래로 놀이 후 손이나 옷에서 쉽게 떨어지며 먼지가 발생하지 않는 공간을 갖추고 있다.
천연모래로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감과 손 근육발달에 도움을 줄수 있다.
엔젤샌드는 고온살균 처리한 모래이며,한국 생활환경시험 연구원에서 안정성검사(중금속 무검출,가조제 무검출 등)를 받은 안전한 모래이다.
◇ 건강 사이트 서브메뉴 갖춰
모든 커피메뉴를 취급하고, 서브메뉴로 천연발효 빵 만든 치와바타 샌드위치, 허니브래드, 갈릭스틱 메뉴 등으로 아이들에 건강까지 생각하고 있다.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젤라또아이스크림과 아이들 음료(포도쥬스,사과쥬스,스무디)를 갖추고, 커피음료에 강점이 추가적으로 에이드 메뉴를 개발 중에 있다.
창업비용은 20평기준 점포구입비 포함 약 1억5천만원으로 7일간에 커피 교육 및 운영교육 실시하고 있다.
베스티빈은 지난 2006년 동서식품과 OEM계약체결로 안정된 로스팅으로 신선하고 안정된 커피공급하고 있으며, 현재 베스트빈 커피전문점 80호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분당 백현동카페골목에 직영1호점을 오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