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국증권이 POSCO홀딩스(410,500원 ▼8,000 -1.91%)에 대해 시황이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35만원으로 9.4%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일 정진수 흥국증권 연구원은 "시황 개선 기대감 등을 반영해 상향했으나 향후 정책 변화 불확실성과 재무 리스크(위험)에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철강 부문의 순차입금 감소를 영업가치에 반영했고 리튬 시황 개선에 따라 해당 부문의 영업가치도 약 4000억원 상향 조정했다"고 했다.
하반기 업황에 대해서는 "철강 판매량은 국내외 고율 관세 영향이 본격화되며 계절성과 무관한 혼조 흐름을 예상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