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란 전쟁과 터보퀀트에 따른 반도체 산업 둔화 우려에 국내외 증시가 하락하자 증권주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4분 현재 한양증권(19,210원 ▲30 +0.16%)은 전 거래일 대비 2350원(8.67%) 내린 2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투자증권(26,000원 ▼100 -0.38%)(등락률-8.61%), 유화증권(2,985원 ▲5 +0.17%)(-8.6%), 교보증권(10,000원 ▲10 +0.1%)(-8.36%), 유안타증권(4,410원 ▼40 -0.9%)(-8.1%), 유진투자증권(4,135원 ▼65 -1.55%)(-7.86%), DB증권(10,290원 ▼40 -0.39%)(-7.68%), 현대차증권(7,840원 ▼30 -0.38%)(-7.25%), 미래에셋증권(32,250원 ▼600 -1.83%)(-7.45%), 한국금융지주(186,400원 ▲100 +0.05%)(-7.5%), 키움증권(266,000원 ▲4,000 +1.53%)(-6.67%) 등도 동반 하락세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 장기화 우려에 지난 2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108.31포인트(1.67%) 내린 6368.8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459.72포인트(2.15%) 떨어진 2만948.36에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793.47포인트(1.73%) 내린 4만5166.64에 거래를 마쳤다.
현재 시간 코스피는 285.64포인트(5.25%) 내린 5153.23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