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오션월드는 개장 20주년을 맞아 개그우먼 이수지를 홍보 모델로 선정하고 비발디파크의 사계절 매력을 알리는 연간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소노호텔앤리조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이날 이수지가 출연한 브랜드 필름도 공개됐다. 영상에는 '오션밤 여신'으로 변신한 이수지가 오션월드의 대표 어트랙션과 물놀이 콘텐츠를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 사용된 캠페인 송 녹음에도 직접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오션월드뿐 아니라 겨울 스키·스노보드 시즌까지 이어지는 연간 프로젝트로 운영된다. 소노인터내셔널은 비발디파크가 사계절 내내 다양한 레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복합 리조트라는 점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오션월드는 오는 21일까지 '오션월드 세트권'도 한정 판매한다. 세트권 구매 고객에게는 오션월드 종일권과 함께 실외락커 이용권, 카바나 20% 할인권 등이 제공되며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오션월드 개장 20주년을 맞아 대중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 이수지와 함께 특별한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올여름 오션월드에서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