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 대 멕시코 경기가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골키퍼 김승규는 경기장에서 동료 선수들을 다독이며 경기에 임했다. 김승규는 우리에게 남아공전이 남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 대 멕시코 경기가 19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골키퍼 김승규가 선수들을 다독이고 있다. 2026.06.19. 독자들의 PICK! 속옷 노출?...'의상논란' 사나 "벌어진 채 찍힌 줄 몰라, 속상" "여가수 불륜 300번, CCTV 찍혀"...박혜경 분노하며 단 댓글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 "혼자 편의점도 못 가" 남편 통제…결혼 4개월 만에 무너진 신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