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코드쿤스트, 월드컵 응원 중 뜻밖의 '문어 코선생' 등극

'나혼산' 코드쿤스트, 월드컵 응원 중 뜻밖의 '문어 코선생' 등극

최재욱 ize 기자
2026.06.1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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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에서 코드쿤스트와 에픽하이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첫 경기를 응원하며 절친 케미를 선보였다. 타블로는 화장실에 갈 때 골이 들어간다는 징크스를 고백했고, 멤버들은 결정적인 순간에 그를 화장실로 쫓아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코드쿤스트는 경기 결과를 예측하며 '문어 코선생'에 등극해 축구 박사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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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코드쿤스트가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대표님 응원전에서 ‘문어 코선생(?)’에 등극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1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축구 박사’ 코드쿤스트와 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 투컷)의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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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드쿤스트와 에픽하이가 ‘붉은 악마’로 변신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위해 펼친 응원전 현장이 담겨 있다. 코드쿤스트는 “제 가능성을 처음 알아봐 준 구원자(?)”라며 에픽하이와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한다. 앞서 코드쿤스트의 현재 작업실도 원래 에픽하이의 작업실이었다고 밝혔던 바, 네 사람의 절친 케미에 기대가 쏠린다.

이들은 치킨을 앞에 두고 경건한 마음으로 대한민국의 첫 경기를 응원하는데, 이때 타블로가 “내가 화장실 갈 때 꼭 골 넣는다”라며 자신만의 축구 경기 징크스를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코드쿤스트와 에픽하이는 각자가 생각하는 경기 결과를 예측하기도 해 과연 적중했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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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쿤스트와 에픽하이는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며 초 단위로 급변하는 텐션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던 순간, 화장실을 다녀온 타블로를 다시 화장실로 쫓아내며(?) “화장실 열쇠로 잠가!”라고 외치는 상황이 펼쳐진다고 해 대체 어떤 상황인건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코드쿤스트는 ‘문어 코선생(?)’에 등극하며 ‘축구 박사’의 자부심을 드러낸다고 해 어떤 상황일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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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쿤스트와 에픽하이가 함께 응원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짜릿한 첫 승리의 순간은 오늘(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 출연하는 배우 류혜영의 3년차 '슬로우 러너'의 일상도 등장할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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