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레이스가 입증한 퍼포먼스
세계 최초 TPEE 미드솔 적용, 초경량·고반발 성능으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

글로벌 트레일 러닝 브랜드 노다(norda®)가 최상위 퍼포먼스 모델 '055'를 국내에 출시하며 프리미엄 트레일 러닝 시장 공략에 나선다.
세계 최고 수준의 소재와 혁신 기술을 결합한 이번 신제품은 국제 울트라 러닝 대회에서 뛰어난 성능을 입증하며 글로벌 러너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노다는 2021년 브랜드 설립 이후 001, 002, 003에 이어 레이스 전용 모델 005를 선보이며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새롭게 선보인 055는 기존 005의 핵심 기술을 한층 발전시킨 플래그십 모델이다.
신제품은 바이오 서큘러 다이니마(Bio Circular Dyneema®) 어퍼와 함께 세계 최초로 아니텔(Arnitel®) TPEE 소재를 미드솔에 적용해 80% 이상의 에너지 리턴을 구현했다.
니트 어퍼를 적용해 자갈과 이물질 유입을 줄였으며, 높은 스택 구조에도 265㎜ 기준 286g의 경량성을 갖춰 안정성과 반발력을 높였다.
055는 세계적인 울트라 러닝 대회인 '2026 코코도나(Cocodona) 250'에서 성능을 입증했다. 레이첼 엔트레킨은 055를 착용하고 남녀 통합 1위와 대회 첫 여성 종합 우승을 달성하며 제품의 경쟁력을 증명했다.
닉 마티어 노다 공동창립자는 "최고의 소재를 바탕으로 최고의 트레일 러닝화를 만드는 것이 노다의 철학"이라며 "055는 브랜드의 기술력을 집약한 모델"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다 055는 7월 10일부터 아웃오브올(OUT OF ALL)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서교점을 비롯한 국내 주요 러닝·패션 채널에서 판매된다. 출시와 함께 론칭 행사도 열어 트레일 러닝은 물론 라이프스타일 시장까지 브랜드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