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서 알콩달콩" 임지연♥이도현, 데이트 목격담 떴다

"골프장서 알콩달콩" 임지연♥이도현, 데이트 목격담 떴다

이재윤 기자
2026.07.19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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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사진 왼쪽)과 이도현이 공개 열애 3년째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가고 있다./사진=뉴스1
배우 임지연(사진 왼쪽)과 이도현이 공개 열애 3년째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가고 있다./사진=뉴스1

배우 임지연과 이도현이 공개 열애 3년째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가고 있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도현과 임지연이 골프장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오늘 이도현과 임지연을 봤다"며 "두 사람이 함께 골프를 치러 온 것 같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도현은 처음에 운동선수인 줄 알았다. 피부도 많이 타 있었고, 실제 체격이 TV에서 본 것보다 훨씬 좋았다"며 "두 사람이 아주 알콩달콩해 보였다"고 덧붙였다.

목격담이 확산되면서 두 사람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골프 데이트를 즐기며 굳건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도현과 임지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5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3년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이도현은 공개 석상에서도 임지연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2024년 5월 열린 시상식에서 영화 부문 신인상을 받은 뒤 수상 소감 말미에 "지연아, 너무 고맙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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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이재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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