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1,550,000원 ▼266,000 -14.65%)는 핵심 고객을 포함해 10여 개 고객과 장기공급계약(LTA, Long Term Agreement) 협상을 마무리했으며 업계 주요 고객들과 추가 논의도 이어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가격 구조는 고객과 제품 특성에 따라 다르지만 가격 변동성에 대응 할 수 있도록설계됐다"며 "예치금 등 계약 이행 뒷받침하는 재무적 장치를 통해 중장기 수요계획에 대한 신뢰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