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내 증권업종이 19일 장 초반 낙폭을 넓히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급락 출발한 여파로 투자심리가 약화했다.
이날 오전 9시21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316.20포인트(5.96%) 내린 4989.69로 산출됐다.
미래에셋증권(36,100원 ▲1,400 +4.03%)은 전일 대비 2550원(7.02%) 내린 3만3800원, 키움증권(276,000원 ▲10,500 +3.95%)은 1만9500원(6.88%) 내린 26만4000원에 거래됐다.
NH투자증권(26,550원 ▲500 +1.92%)·삼성증권(92,200원 ▲7,200 +8.47%)·상상인증권(1,018원 ▲89 +9.58%)은 5%대, SK증권(2,810원 ▲645 +29.79%)·대신증권(25,950원 ▲550 +2.17%)·교보증권(10,370원 ▲500 +5.07%)은 4%대, 신영증권(163,200원 ▲6,600 +4.21%)·DB증권(9,330원 ▲190 +2.08%)·한화투자증권(4,705원 ▲310 +7.05%)·현대차증권(8,010원 ▲300 +3.89%)·한양증권(19,410원 ▲10 +0.05%)은 3%대 하락률을 기록 중이다.
유진투자증권(4,350원 ▲130 +3.08%)·다올투자증권(3,830원 ▲105 +2.82%)·부국증권(55,000원 ▲600 +1.1%)·유안타증권(4,580원 ▲140 +3.15%)은 2%대 약세를 보인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41.06포인트(4.96%) 내린 6528.77로 출발, 낙폭을 넓혀 이 시각 442.19포인트(6.44%) 내린 6427.64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