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코앞인데…이지훈 아내 아야네, 낙상사고 "아이 지키려다"

출산 코앞인데…이지훈 아내 아야네, 낙상사고 "아이 지키려다"

전형주 기자
2026.10.2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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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집 계단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후 병원을 찾아 태아가 무사한 것을 확인했다. /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집 계단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후 병원을 찾아 태아가 무사한 것을 확인했다. /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집 계단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후 병원을 찾아 태아가 무사한 것을 확인했다.

아야네는 지난 25일 SNS(소셜미디어)에 "저 방금 집 계단에서 넘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다행히 아이는 잘 움직이는데 병원에 안 가봐도 괜찮겠죠"라며 "아이를 지키려다 짚은 제 손목과 부딪힌 허리가 조금 아픈 정도"라고 설명했다.

  아야네는 병원에서 촬영한 초음파 영상을 공개하며 "너무 잘 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캡처
아야네는 병원에서 촬영한 초음파 영상을 공개하며 "너무 잘 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캡처

이후 아야네는 병원에서 촬영한 초음파 영상을 공개하며 "너무 잘 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결혼해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품에 안았다. 올해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12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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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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