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화 얼마나 신나?]아쿠쉬네트코리아, 골프화 사용 실태 조사
골프용품업체인 아쿠쉬네트코리아가 골퍼들을 대상으로 골프화 사용 실태를 조사했다.
1년에 평균 25회 이상의 라운드를 하는 골퍼는 1년 8개월에 한 번 골프화를 교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년 평균 25회 미만 라운드를 하는 골퍼의 교체 주기는 2년 3개월이었다.
프로 골퍼의 경우 스파이크를 수시로 교환한 반면, 일반 골퍼들은 거의 신경을 쓰지 않는 다고 했다. 라운드 후 프로들이 구두골을 넣어 보관하는 것과 달리 일반 골퍼는 거의 관리를 하지 않다고 답변했다.
“일반 골퍼들은 정확한 아이언 샷과 긴 드라이버 샷을 위해 클럽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으나 정확성과 긴 비거리가 안정된 하체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아쿠쉬네트코리아는 말했다.
<표>
골프화 교체 주기/ 스파이크 교환/ 골프화 관리/ 골프화의 중요성//
투어 프로/ 40라운드/ 수시/ 라운드 후 손질. 구두골 넣어 보관/ 매우 중요//
상급 골퍼/ 60라운드/ 20라운드 이상/ 라운드 후 손질/ 중요//
일반 골퍼/ 100라운드 이상/ 신경 쓰지 않음/ 관리하지 않음/ 방수되고 편하면 됨. 클럽에만 신경 씀//
아쿠쉬네트코리아가 자체 실시한 골프화 사용 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