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름휴가를 이용, 해외로 출국하는 이들이 크게 늘었다. 특히 7월 말부터 8월 초에는 직장인 여름휴가 시즌으로, 항공사들도 성수기에 해당한다.

이들이 휴가 계획 중 가장 크게 신경 쓰는 부분은 바로 경비다. 성수기 시즌인 만큼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바캉스를 즐기려면 비행기표 할인부터 꼼꼼하게 체크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할인항공 사이트인 탑항공(www.toptravel.co.kr)은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오는 8월 31일까지 캐세이패시픽항공 프리미엄 일반석을 여름한정 특가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프리미엄 일반석은 일반석보다 더 넓고 편안해진 좌석으로, 최근 장거리 노선에 도입된 좌석이다. 비즈니스석 기내식 코스 중 메인 디쉬를 제공하며, 수하물 허용량도 5kg이 증량되어 바캉스 여행객들에게 용이하다.
특가프로모션이 적용되는 지역은 호주와 유럽, 미주, 서남아, 중동, 아프리카 등이며, 특가 기간 동안 티켓을 구입하면 동남아항공권이나 일본항공권 1장 가격에 해당하는 더블마일리지가 적립되는 혜택도 볼 수 있다.
특히 전 노선은 신한카드 이용 시 3% 즉시 할인이 적용되어 이중할인이 가능하다.
탑항공 관계자는 “휴가 및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실속구매를 이용하려는 집중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숙박기간이 8월 31일까지이기 때문에 여름 성수기까지 넉넉하게 이용할 수 있어 여행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