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민사법학회가 프랑스민법전번역 프로젝트를 법무부로부터 수주한 후, 7년 만에 '프랑스민법전' 번역본을 출간했다. 한불민사법학회 회원들이 모두 참여해 처음 5년 동안 해마다 두 그룹으로 나눠 번역작업을 진행한 결과물이다. 이어 1년 6개월간 검토와 재검토 작업을 거쳐 출간됐다. 프랑스민법전은 가독성이 있고 문법에 맞는 논리정연한 문체가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랑스민법전/한불민사법학회/박영사/7만2000원 독자들의 PICK! "예비 신랑, 다 좋은데 잠자리 안 맞아" 고민에…한고은 조언 눈길 속옷 노출?...'의상논란' 사나 "벌어진 채 찍힌 줄 몰라, 속상" "여가수 불륜 300번, CCTV 찍혀"...박혜경 분노하며 단 댓글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