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민사법학회가 프랑스민법전번역 프로젝트를 법무부로부터 수주한 후, 7년 만에 '프랑스민법전' 번역본을 출간했다. 한불민사법학회 회원들이 모두 참여해 처음 5년 동안 해마다 두 그룹으로 나눠 번역작업을 진행한 결과물이다. 이어 1년 6개월간 검토와 재검토 작업을 거쳐 출간됐다. 프랑스민법전은 가독성이 있고 문법에 맞는 논리정연한 문체가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랑스민법전/한불민사법학회/박영사/7만2000원 독자들의 PICK 지금 454명 읽는 중 1"형이 왜 이런 일 해" 김민종 눈물...손지창 근황 어떻길래 2일본 종교 믿었던 조혜련...'이성미와 절연'한 사연 3"故최불암 묘소서 5분 거리 식당"…고인 이용한 홍보 '뭇매' 4"엄마 피했는데" 방은희, 모친 고독사 이틀 만에 발견 '오열' 5최불암 마지막 배웅…김혜수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