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민사법학회가 프랑스민법전번역 프로젝트를 법무부로부터 수주한 후, 7년 만에 '프랑스민법전' 번역본을 출간했다. 한불민사법학회 회원들이 모두 참여해 처음 5년 동안 해마다 두 그룹으로 나눠 번역작업을 진행한 결과물이다. 이어 1년 6개월간 검토와 재검토 작업을 거쳐 출간됐다. 프랑스민법전은 가독성이 있고 문법에 맞는 논리정연한 문체가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랑스민법전/한불민사법학회/박영사/7만2000원 독자들의 PICK! '8번 결혼' 유퉁, 눈 안 감기고 입 돌아가…안타까운 근황 황신혜 남동생, 29세에 전신마비 판정…"누나가 밤새 돌봐줘" '3000억 CEO' 여에스더 "홍혜걸 몫 유산 20%…조치해놨다" "유흥주점 데려가" 은퇴한 여배우...물류센터 알바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