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알베르토와 떠나는 '이탈리아 소도시 미식 기행' 출시

하나투어, 알베르토와 떠나는 '이탈리아 소도시 미식 기행' 출시

김승한 기자
2026.07.2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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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하나투어
/사진제공=하나투어

하나투어(29,700원 ▼200 -0.67%)는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사진)와 함께 현지 소도시의 식문화를 체험하는 프리미엄 테마 여행상품 '이탈리아 미식 기행'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하나투어의 하이엔드 여행 브랜드 '제우스(ZEUS)'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제우스 시그니처' 상품으로, 알베르토가 직접 선정한 미식 명소를 중심으로 일정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로컬 쿠킹 클래스와 화이트 트러플 축제, 와이너리 방문 등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을 담았다.

여행객은 피에몬테 알바에서 열리는 화이트 트러플 축제에 참가해 현지에서 트러플을 맛보고, 전문 셰프가 진행하는 쿠킹 클래스에서 이탈리아 정통 생면 파스타와 지역 가정식을 직접 만들어 식사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미식뿐 아니라 피렌체의 명문 가죽 공방 '스콜라 쿠오이오'를 둘러보고 모데나 구시가지 관광도 즐길 수 있다. 숙소는 모데나 인근 '빌라 라 페르소날라', 피에몬테의 '빌라 파토노 를레', 리보르노의 '그랜드호텔 팔라조' 등 소도시의 최고급 호텔로 구성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현지 역사와 미식에 정통한 알베르토와 함께 기존 대도시 중심 여행에서 벗어나 이탈리아 소도시만의 식문화와 정취를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테마 여행"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테마의 프리미엄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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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한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김승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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