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옐로LIVE에서 아시아나항공 49개 노선 특가 선봬

노랑풍선, 옐로LIVE에서 아시아나항공 49개 노선 특가 선봬

김건우 기자
2026.08.11 09:14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노랑풍선(3,190원 ▼10 -0.31%)이 오는 12일 오후 2시 자사 라이브커머스 채널 '옐로LIVE'를 통해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항공권을 특별 혜택으로 판매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아시아나항공 49개 전 노선을 대상으로 라이브 한정 특가를 선보인다. 인천과 김포에서 출발하는 항공권으로, 8월 13일부터 12월 16일까지 출발하는 일정 가운데 선택할 수 있어 여름휴가부터 가을·겨울 여행까지 활용할 수 있다.

이코노미석과 비즈니스석 모두 혜택이 적용되며, 노선별 기준에 따라 기내식과 위탁수하물이 포함된 항공권을 이용할 수 있다. 결제 당일 오후 11시 50분까지 무료 취소가 가능하다.

방송 시작부터 8월 14일까지 3일간 제공되는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선착순 1000명에게 최대 4만원 할인쿠폰 3종을 제공하며, 항공요금에 따라 1만원, 2만5000원, 4만원의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방송 시작 후 1시간 동안은 선착순 30명에게 최대 5만원까지 할인되는 10%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삼성카드, NH농협카드, 현대카드, 우리카드 등 제휴 카드 이용 시 최대 15%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시아나항공 실시간 항공권 예약 과정에서 적용되며, 좌석 조회 시 할인 여부가 자동으로 반영된다. 중국 노선 항공권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0만원까지 할인되는 호텔 1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추천 노선으로는 오사카, 상하이, 밀라노, 시드니 등이 소개된다. 방송 중 퀴즈 이벤트를 통해 배스킨라빈스 모바일 쿠폰을 10명에게 증정하며, 구매 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아시아나항공 보스턴백, 모형비행기, 로밍도깨비 2만원 모바일 상품권 등을 추첨 지급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옐로LIVE는 아시아나항공의 다양한 노선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할인 혜택을 받도록 구성했다"며 "항공권과 숙박을 합리적으로 준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노랑풍선은 패키지 여행, 항공권, 호텔 예약 및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을 운영하며 국내외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스닥 상장 여행 전문 기업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김건우 기자

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