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일레 게브르셀라시에(34, 에티오피아)가 30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07 베를린마라톤 남자부 풀코스 레이스에서 2시간4분26초로 결승점을 통과, 세계신기록을 달성했다. 사진은 골인지점에서 기뻐하는 게브르셀라시에.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