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일레 게브르셀라시에(34, 에티오피아)가 30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07 베를린마라톤 남자부 풀코스 레이스에서 2시간4분26초로 결승점을 통과, 세계신기록을 달성했다. 사진은 골인지점에서 기뻐하는 게브르셀라시에.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