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정의규현사제단과 김용철 변호사가 5일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성당에서 2번째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 비리에 대한 조사가 우선"이고 "뇌물명단은 마지막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김용철 변호사는 "나는 삼성이 저지른 죄의 공범"이라며 취재진에게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며 질의응답을 갖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