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정의규현사제단과 김용철 변호사가 5일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성당에서 2번째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 비리에 대한 조사가 우선"이고 "뇌물명단은 마지막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김용철 변호사는 "나는 삼성이 저지른 죄의 공범"이라며 취재진에게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며 질의응답을 갖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