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밤 11시 15분 이학수 삼성전략기획실장겸 삼성전자 부회장이 서울 한남동 특검 사무실에 출석한뒤 조사를 받은후 귀가 하고 있다. 이건희 삼성그룹회장의 오른팔로 삼성 3대 비리 의혹의 최정점에 있는것으로 알려진 이 부회장은 14일 오후 특검에 전격 소환됐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