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밤 11시 15분 이학수 삼성전략기획실장겸 삼성전자 부회장이 서울 한남동 특검 사무실에 출석한뒤 조사를 받은후 귀가 하고 있다. 이건희 삼성그룹회장의 오른팔로 삼성 3대 비리 의혹의 최정점에 있는것으로 알려진 이 부회장은 14일 오후 특검에 전격 소환됐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