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경영권 불법 승계의혹과 관련해서 삼성 이건희 회장의 아들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가 28일 오후 특검조사를 받은 뒤 특검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