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KBS 정연주 사장의 해임 제청안과 관련된 KBS 임시이사회가 서울 여의도 KBS본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사회에 참석하려던 한 이사가 경찰에 길이 막혀 회의장 진입을 못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