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KBS 정연주 사장의 해임 제청안과 관련된 KBS 임시이사회가 서울 여의도 KBS본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사회에 참석하려던 한 이사가 경찰에 길이 막혀 회의장 진입을 못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