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협상은 절대 없다."=김종훈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22일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과 관련해 "재협상 요구를 받은 것은 없다. 미 의회의 한미FTA 비준은 하느냐 안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시기의 문제다"고 밝히며.
◈"뉴딜이 아버지를 위한 일자리라면 신성장동력은 아들을 위한 일자리"=허경욱 기획재정부 제1차관, 2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경기가 좋지 않으면 쏟아져 나오는 사람들을 받아줄 일자리를 당장 만들어야 한다. 뉴딜이 토목공사라는 비판이 있지만 이는 현재의 경제상황을 보지 않은 이상론적인 논의"라고 지적하며.
◈"어떤 통신사도 하지 않으려는 '죽어가는 사업'인 집전화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가 무슨 의미가 있느냐"=서정수 KT 부사장, 22일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방통위 관계자들이 KT-KTF합병을 상당히 환영하는 분위기"라며 KT-KTF 합병인가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우리나라 국가브랜드 저평가 문제는 우리 상품값을 제대로 받기위해서라도 시급히 해결되어야 할 과제"=국가브랜드위원회 초대 위원장을 맡게 된 어윤대 전 고려대 총장, 22일 서울 중구 저동 나라키움 빌딩에서 열린 현판식에서 각오를 밝히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