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조선중앙통신이 공개한 촬영날짜 미상의 사진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북한 최대규모인 함경남도 함흥시의 비료생산공장을 시찰, 국가 경제성장을 위해 더 많은 공헌을 할 것을 독려했다. 독자들의 PICK!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 동생에 '극약' 먹이고 학대한 언니…수십 년 뒤 연락해 "신장이식 좀" "아내 실종, 강간당했다"...손님 유혹해 성관계, 부부의 자작극 정선희 '집 경매' 위기에 하루 3.5억 모아준 동료들…"빚 갚으려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