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조선중앙통신이 공개한 촬영날짜 미상의 사진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북한 최대규모인 함경남도 함흥시의 비료생산공장을 시찰, 국가 경제성장을 위해 더 많은 공헌을 할 것을 독려했다. 독자들의 PICK!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