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글로벌 코리아 2009> 국제회의 27일까지 전세션 방송
"한국이 10년전과 같은 위기를 경험할 확률은 낮다"
로버트 루빈 전 미재무장관은 23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코리아 2009' 기조강연을 통해 "지금도 위기 상황이지만 10년전과 비교해 외환보유액 규모나 금융시스템 투명성이 다르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부자되는 좋은 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MTN에서는 이명박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이해 열린 <글로벌 코리아 2009> 국제 회의를 녹화 방송합니다.
<글로벌 코리아 2009> 국제 회의는 글로벌 금융위기·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국제회의에는 토마스 프리드먼, 윌리엄 페리 전 미국방장관등도 참여합니다.
MTN은 이번 국제회의 전체 세션을 23일~27일밤 8시40분부터 9시50분까지 매일 릴레이로 녹화방송 합니다.23일 방송될 첫편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의 기조 연설을 비롯한 로버트 루빈 전 미국 재무장관의 기조 강연이 방송됩니다.
국제적 정책 공조의 필요성을 비롯한 금융시장의 핵심적인 규제개혁의 필요성 등에 대한 강론으로 펼쳐지는 <글로벌 코리아 2009> 국제회의 녹화 방송에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
<자료영상 제공 : K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