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16일(한국시간)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과 멕시코전에서 2회말 한국이 2점을 따라붙어 동점을 만들었다. 이범호의 홈런에 이어 멕시코 수비 실책을 틈타 이용규가 홈을 밟아 2점을 올렸다. 멕시코는 2회초 2득점을 올려 3회초 현재 스코어는 2-2.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