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16일(한국시간)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과 멕시코전에서 2회말 한국이 2점을 따라붙어 동점을 만들었다. 이범호의 홈런에 이어 멕시코 수비 실책을 틈타 이용규가 홈을 밟아 2점을 올렸다. 멕시코는 2회초 2득점을 올려 3회초 현재 스코어는 2-2.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