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본선 1차전 한국-멕시코 전에서 한국이 7회말 김태균의 안타로 2점을 추가해 6-2로 앞서나가고 있다. 한국은 7회말 고영민의 기습번트와 김현수의 볼넷 등으로 만들어진 무사 2,3루의 찬스에서 김태균이 상대투스 데이비드 코르테스의 공을 잡아당겨 2타점 안타를 만들어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